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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동산에서

[그림이 있는 아침] 동산에서 기사의 사진

“높은 하늘 맑은 구름 사이로 어린 시절 아련한 추억을 떠올린다. 마음 속 고향처럼 깃든 산에 대한 그리움. 지금은 기억으로만 존재하는 다시 찾고 싶은 풍경이다.”

신영희 展(7월 25일까지·충남 천안시 신부동 대전지법 천안지원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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