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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그린하우스

[그림이 있는 아침] 그린하우스 기사의 사진

창경궁 대온실의 풍경을 다양한 시점으로 왜곡, 변형, 재구성한 설치작품이다. 온실은 생명체를 키우는 공간이지만 누군가에 의해 통제되고 조종되는 사회적 구조와 같다.

문경원 展(7월 4일까지 서울 사간동 갤러리 현대·02-2287-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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