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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범일동 풍경

[그림이 있는 아침] 범일동 풍경 기사의 사진

한국전쟁 부산 피란시절의 풍경을 그린 박고석 작품. 판자촌에서 아이를 업은 아낙들을 배경으로 하늘이 어둠 속에서 희망의 빛을 품고 있다.

고향을 떠나야 했던 화가들 展(9월 26일까지 고양 아람미술관·031-960-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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