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이 있는 풍경] 동심, 무엇을 두려워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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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십시오. 목표만 바라보다간 그 여정에서 만나는 기쁜 선물을 몰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실을 위해 우리가 행복해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행복해지는 일을 하다 보면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이 내 생애 가장 젊은 날이란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럼 아무 근심 없는 어린아이들처럼 웃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 14:27)

글=이지현 기자, 사진=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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