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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캔디 걸 기사의 사진

선글라스와 하이힐로 치장하고 명품 핸드백을 든 채 날아갈 듯 가벼운 발걸음으로 어디론가 향하는 여인. 자신의 욕망에 솔직하고 개성대로 사는 현대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조강남 展(7월 11일까지 서울 논현동 스탄자 갤러리·02-514-6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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