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오피니언 > 칼럼 > 그림이 있는 아침

[그림이 있는 아침] 해 뜨던 날

[그림이 있는 아침] 해 뜨던 날 기사의 사진

흙으로 일구어낸 마음속의 무릉도원이 이러할까. 사람과 동물이 평화롭게 어우러진 풍경에는 따스함과 안정감이 스며 있고 잃어버린 꿈의 유토피아가 숨어 있다.

신명범 展(7월 4일까지 서울 평창동 가나컨템포러리·02-720-1020)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