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오피니언 > 칼럼 > 그림이 있는 아침

[그림이 있는 아침] 마술사 기사의 사진

머리에 꽃다발을 이고 입에는 꽃송이를 물고 있는 얼룩말. 동물과 식물이 조화를 이룬 마술 같은 풍경으로 현대인들의 메마른 정신에 시원한 바람을 선사한다.

황나현 展(7월 20일까지 서울 동숭동 대학로갤러리·02-742-7088)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