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7月 6日) 기사의 사진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고린도전서 15:58)

“Therefore, my dear brothers, stand firm. Let nothing move you. Always give yourselves fully to the work of the Lord, because you know that your labor in the Lord is not in vain.”(1Cor 15:58)

우리는 의심이 많습니다. 하나님을 의심하고, 나 자신을 의심합니다. 제대로 된 길을 걷고 있으면서도 자꾸 뒤를 돌아보고 곁눈질을 합니다. 이것은 모든 것이 상대화된 포스터모던 시대의 트렌드입니다. 실존주의 철학자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모든 것을 회의(懷疑)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회의는 진정한 믿음으로 인도하는 길잡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을 의심했던 도마나 핍박했던 바울 역시 회의를 거쳐 신앙에 이르렀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여, 성경을 읽으며 자꾸 의심의 되십니까. 실망하지 말아요. 신앙은 의심 뒤에 따라오는 은총 같은 것입니다. <종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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