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7月 7日) 기사의 사진

“그런 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린도후서 5:17)

“Therefore, if anyone is in Christ, he is a new creation; the old has gone, the new has come!” (2Corinthians 5:17)

이 세상엔 새것이 없다고 했습니다(전도서 1:9). 오늘 새것이라고 하는 것도 어제 있었던 것들이고, 오늘 새 일이라는 것도 어제 했던 일들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뉴스니 발명품이니 하는 것도 새로울 것이 없기는 마찬가지입니다. 해마다 새로 피고 지는 꽃과 나무도 따지고 보면 1년 전의 모양, 색깔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해진 옷처럼 해 아래 모든 피조물들은 낡아지도록 운명지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새로움, 그것은 하나님께서 새로 창조하실 때 가능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창조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내가 알던 세상은 온 데 간 데 없어집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나는 세월에 상관없이 영원히 비상(飛上)하는 청년이 됩니다. ‘그리스도 안’(In Christ), 그것은 만물을 새롭게 잉태하는 어머니의 자궁 속 같은 것입니다. <종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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