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7月 8日) 기사의 사진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John 3:16)

연애편지를 받았을 때를 기억하시는지요? 얼굴은 화끈 달아오르고 가슴은 두근거립니다. 읽고 또 읽기를 몇 번이고 되풀이합니다. 사랑의 고백은 언제나 황홀하게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내신 연애편지입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무수한 사랑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나 같은 사람을 주목하시고 사랑하신다는 겁니다. 이 세상 수십억의 사람들 중에 마치 나 한 사람밖에 없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고 합니다. 세상은 트렌드에 따라 쉼 없이 변해가지만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실, 그것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증표가 바로 예수님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십니다. <종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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