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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자화상 기사의 사진

그림은 없고 캔버스 틀만 남아 있는 주재환의 작품. 중요한 알맹이는 빼먹고 자신만을 구하기 위해 혈안인 한국의 정치 현실을 은유하고 있다.

지휘부여 각성하라 展(7월 23일까지 서울 한남동 공간 해밀톤·031-420-1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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