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7月 10日) 기사의 사진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로마서 5:8>

But God demonstrates his own love for us in this: While we were still sinners, Christ died for us”

하나님은 당신의 성장을 바라시지만 또한 당신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사랑받는 것만큼 기쁘고 뿌듯한 것은 없습니다. 사랑받는 아이는 건강하고, 사랑받는 연인의 얼굴은 환하게 빛이 납니다.

당신은 지금 어떤 처지에 있습니까? 끊임없이 몸부림치지만 어쩔 수 없는 자신을 보며 좌절하고 계십니까? 스스로 보기에도 추하고 더러워 숨고만 싶으십니까? 하나님은 당신이 좌절하고 절망하는 그 자리에 찾아오십니다. 온갖 죄와 문제투성이로 추하고 얼룩진 자에게 찾아오십니다. 그리고 그런 당신을 꾸짖지 않고 조용히 안아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대로의 당신을 인정하시고 사랑해주시는 분입니다.

<종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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