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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북악을 향하여

[그림이 있는 아침] 북악을 향하여 기사의 사진

“서울의 산들은 높은 빌딩숲 사이로 그 자태를 감추고 도시의 화려함에 가려져 버렸다.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이상적인 풍경을 꿈꾸며 북악산의 원형을 떠올린다.”

이동협 展(7월20일까지 서울 소격동 빛갤러리·02-720-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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