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7月 13日) 기사의 사진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Matthew 11:28)

휴가의 계절입니다. 사람들은 집과 회사를 떠나 산과 바다를 꿈꿉니다. 국내를 떠나 해외로 가는 사람들도 많아졌습니다. 적절한 쉼은 회복과 활력을 주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쉼은 떠나는 데 있지 않습니다. 진정한 쉼은 예수님 안에서 당신 자신을 재발견하는 데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자신의 모습을 직면하게 될 때 당신은 위축되는 게 아니라 더 자신감이 넘치게 됩니다. 바로 그때 자신 앞에 주어진 고난의 십자가도 기꺼이 감당하고자 하는 각오가 생깁니다.

그럴 때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열악한 농촌이나 선교지에서도, 또한 무덤덤한 자신의 삶의 처소에서도 비로소 기쁘게 자신의 길을 걷게 됩니다. 진정한 쉼은 예수님 안에서 자신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당신에게 진정한 쉼이 있는 이 여름이기를. <종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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