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7月 15日) 기사의 사진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히브리서 11:1∼2>

“Now faith is being sure of what we hope for and certain of what we do not see.

This is what the ancients were commended for”

믿음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겁니다.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언제나 우리의 능력과 이성을 뛰어넘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있고,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곳에 믿음이 끼어들 틈은 없습니다.

아직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는 않지만 눈으로 보는 것 같고 손에 잡히는 것 같은 너무나도 확실한 사실, 그것이 믿음입니다. 마치 천둥이 치고 비를 내리는 먹장구름 저 뒤로 언제나 빛나는 태양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믿음은 미래의 눈으로 현재를 보는 겁니다. 어떤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믿음이 늘 깊은 긍정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최선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The best is not yet, but to come).

<종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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