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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일체유심조

[그림이 있는 아침] 일체유심조 기사의 사진

조각인가 드로잉인가. 조소를 전공한 작가는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낸다는 일체유심조(一體唯心造)를 바탕으로 빛의 방향 변화를 시간의 흐름 속에 담았다.

권대훈 展(8월 12일까지 서울 화동 갤러리 비원·02-732-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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