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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명경지수

[그림이 있는 아침] 명경지수 기사의 사진

그림이야? 사진이야? 펼친 책 위에 과일과 꽃을 얹어 거울에 비친 것처럼 보이는 그림이 사진 같다. 실물과 똑 같은 극사실 붓질로 현실과 이상의 접점을 보여주는 정창균의 작품.

사진같은 그림 展(8월 15일까지 서울 번동 꿈의숲 아트센터·02-2289-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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