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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지리산 가는 길

[그림이 있는 아침] 지리산 가는 길 기사의 사진

산 정상까지 오르는 길에 숲을 지나고 작은 마을을 만난다. 때로는 강을 건너고 때로는 험한 골짜기를 만나기도 한다. 우리 살아가는 인생길이 이처럼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조용식 ‘山水遊畵’(8월17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이즈·02-736-6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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