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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다시 협주곡

[그림이 있는 아침] 다시 협주곡 기사의 사진

고독과 열정이 교차하는 공간. 철저하게 혼자이면서도 작품과 열애를 하는 순간에는 더없이 행복한 시간. 오늘도 희로애락의 협주곡을 꿈꾸는 김영미의 드로잉 작품.

‘작가들의 방’ 展(8월24일까지 서울 관훈동 토포하우스·02-734-7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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