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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오늘의 감각

[그림이 있는 아침] 오늘의 감각 기사의 사진

이질적인 색채와 질감의 격렬한 몸짓이 조화를 이룬다.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감정의 대립과 갈등을 해소하고 환희와 희열을 맛보게 하는 은유의 붓질이다.

이진영 展(8월31일까지 서울 연희동 CSP111아트스페이스·02-314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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