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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꽃다운 내 인생

[그림이 있는 아침] 꽃다운 내 인생 기사의 사진

인생은 종종 꽃에 비유된다. 작은 봉오리에서 시작해 만개하여 질 때까지의 모습이 마치 삶의 축소판과 같기 때문이다. 꽃다운 인생을 단막극처럼 연출했다.

심아빈 展( 8월 28일까지 서울 계동 살롱 드 플로르·02-745-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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