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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선인장 기사의 사진

가시 박힌 선인장은 고통을 상징한다. 하지만 역경을 딛고 피어난 꽃이 희망을 전한다. 화사하게 채색한 생명의 꽃으로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마음의 선물을 드리고 싶다.

조은신 展(8월31일까지 서울 서초동 한원미술관·02-588-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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