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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색다른 길

[그림이 있는 아침] 색다른 길 기사의 사진

생명력 가득한 초록 융단이 깔려 있다. 그 가운데 치솟거나 흐르는 물줄기가 있다. 하늘 저편에는 아지랑이 같은 패턴으로 채워져 있다. 현실 너머에는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

황지현 展(8월30일까지 서울 관훈동 가나아트스페이스·02-725-9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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