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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화음(畵音)

[그림이 있는 아침] 화음(畵音) 기사의 사진

춤추는 음표는 자유를 노래하고 반짝이는 별들은 추억을 상기시킨다. 화면에 펼쳐지는 오케스트라 선율은 천안함 침몰로 스러져간 생명들에 대한 진혼곡이다.

문혜자 展(9월 4일까지 서울 통의동 진화랑·02-738∼7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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