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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빛의 정원에서

[그림이 있는 아침] 빛의 정원에서 기사의 사진

강물은 푸르게 흘러가고 꽃잎은 바람에 날리는구나. 유유자적 뒷짐 지고 걸어가면 강아지 반갑다고 꼬리를 흔든다. 평화와 행복을 꿈꾸는 낙원이 이와 같지 않을까.

전준엽 展(9월 18일까지 서울 경운동 장은선갤러리·02-730-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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