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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그집 기사의 사진

재개발과 뉴타운 건설 등으로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그 집. 도시재개발의 배후에 숨겨진 폭력성과 그와 마주친 개인의 무력함을 드러내고 있다.

강홍구 사진전(10월 3일까지 서울 가회동 원앤제이갤러리·02-745-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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