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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이미지 기사의 사진

“한 그루 나무에는 오래된 추억이 있고 마음 속 고향이 있습니다.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풍경입니다. 한가위에는 더욱 풍성한 나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하루 K ‘Object’ 展(29일까지 광주광역시 광천동 금호갤러리·062-360-8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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