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오피니언 > 칼럼 > 그림이 있는 아침

[그림이 있는 아침] 가을 잔치

[그림이 있는 아침] 가을 잔치 기사의 사진

가을 들판에 쌓아 둔 볏가리 풍경이 풍년 소식을 전한다. 지난 여름은 얼마나 무더웠던가. 결실의 계절에 모두가 훈훈한 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소서.

안백룡 展(10월 5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02-730-5454)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