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혁한국 10월 7일 ‘7대 영역 변혁 세미나’ 개최


변혁한국(의장 김상복 목사)은 다음달 7일 경기도 성남시 할렐루야교회에서 ‘7대 영역 변혁 세미나’를 개최한다. 영역별 21세기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열리는 세미나는 4세에서 14세 사이의 세대에게 복음전파를 집중하자는 ‘4/14 창(window)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7대 영역은 종교, 정부, 가정, 교육, 미디어, 예술연예, 비즈니스 등으로, 세미나에서는 Z세대(어린이 청소년)부터 Y세대(대학 청년)까지의 영역별 미래 지도자 양성의 방향성과 실제에 대해 논의한다.

영역선교(변혁) 운동의 역사적 성경적 고찰을 비롯해 바람직한 21세기 지도자 양성 방안을 제시한다. 또 ‘킹덤 비즈니스’ 사역에 대한 도전과 영역별 지도자 상호 교류도 진행된다.

세미나 주강사는 인도의 기독 지성으로 알려진 비샬 망갈와디 박사, 국제변혁네트워크 마크 빌라일스 총재가 맡으며, 김상복 한정국(한국세계선교협의회) 황성주(꿈이있는교회) 목사 등도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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