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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그림자-가을

[그림이 있는 아침] 그림자-가을 기사의 사진

“내 그림 안에는 질서가 있다. 보이지 않는 신호등. 어쩌면 질서 속에서 더한 질서를 찾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자유로운 영혼을 이곳저곳에 심어놓는다.”

김정선 展(10월 13일까지 서울 관훈동 이윤수갤러리·02-723-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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