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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자연 이미지

[그림이 있는 아침] 자연 이미지 기사의 사진

나무는 세월의 무게를 안고 산다. 봄날 푸른 잎에서 시작해 여름 거쳐 가을 낙엽으로 계절의 변화를 알린다. 자신의 역할을 다한 모습으로 자연 이미지를 보여주는 주태석의 그림.

비컨갤러리 기획전(11월 25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로비·02-567-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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