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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화양연화

[그림이 있는 아침] 화양연화 기사의 사진

자연에서 풍광을 느끼며 사진을 찍고 이미지들을 재구성해 그린 야생 양귀비꽃. 화려함 속에 일순간 사라져가는 것. 우리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지금이라고 그림은 말한다.

박일용 展(10월 24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갤러리·02-735-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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