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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장미 기사의 사진

작가는 장미를 그리되 똑같이 그리지는 않는다. 장미꽃 속에 숨어 있는 삶의 희로애락을 그린다. 그것은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건네는 낭만과 사랑, 희망의 선물이다.

김재학 展(10월 30일까지 서울 안국동 갤러리 송아당·02-725-6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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