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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날 잡아봐

[그림이 있는 아침] 날 잡아봐 기사의 사진

인형자판기 안의 세계를 돋보기로 들여다보듯 앙증맞고 귀엽게 표현한 그림이다. “날 꺼내 달라”고 애원하는 인형과 “절대로 안 나갈 거야”라며 버티는 인형으로 상반된 이미지를 보여준다.

이은 ‘또 다른 세계’ 展(10월 30일까지 서울 청담동 박영덕화랑·02-544-8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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