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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새벽 기사의 사진

“나는 새벽이 되어서야 알았다/나뭇잎이 나무의 눈물인 것을/새똥이 새들의 눈물인 것을/어머니가 인간의 눈물인 것을…”(정호승의 ‘새벽의 시’ 중에서)

박항률 展(11월 28일까지 부산 해운대 가나아트부산·051-74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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