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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가을 잎 기사의 사진

“흔하고 미미한 나뭇잎도 자신만의 아름다움과 개성이 있다. 피어나서 시드는 순간까지 끊임없이 살아 움직이는 생명력은 사람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

장정화 展(11월 25일 서울 관훈동 인사갤러리·02-735-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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