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독립영화제 사무국은 다음달 9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영화제에서 상영할 초청작 19편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장편초청 부문에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을 받은 박정범 감독의 ‘무산일기’와 재중동포 장률 감독의 ‘두만강’ 등 올 한해 독립영화계의 주목을 받은 영화 9편을 모았다. 단편초청 부문에서는 김종관 감독의 ‘바람의 노래’, 이지상 감독의 ‘한 여인’ 등 4편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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