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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서클-레드

[그림이 있는 아침] 서클-레드 기사의 사진

물감을 뿌리고 흘린 뒤 고무칼로 긁어내면 알파벳이나 숫자, 나비 등 모습이 오버랩된다. 불꽃처럼 솟아오르는 태양의 이미지는 열정의 삶을 꿈꾸는 마음 속 소우주와 같다.



박현수 展(27일까지 서울 통의동 진화랑·02-738-7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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