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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숲의 표정

[그림이 있는 아침] 숲의 표정 기사의 사진

산 너머 동이 트니 아련한 새벽안개 부끄러워 모습을 감춘다. 숲 속 나무와 잎들은 고요하게 기지개를 켠다. 자연 가운데서 잠시 나를 잊어보는 것은 어떨까.

양정무 展(30일까지 서울 관훈동 갤러리 더 케이·02-764-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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