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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얽힘 사이에

[그림이 있는 아침] 얽힘 사이에 기사의 사진

어떤 사물을 반복·병치·변주시킴으로써 시간의 흐름을 상징하는 그림이다. 서로를 비추는 두 개의 꽃은 화려함 뒤에 깃든 순간의 덧없음을 드러낸다.

이희숙 ‘시야의 바깥’ 展(12월 12일까지 서울 용산 비컨갤러리·02-567-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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