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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서커스 기사의 사진

모나리자 대신에 검은 액자가 걸려 있고 원숭이가 서커스를 한다. 명화가 없는데도 관람객들은 습관처럼 사진을 찍는다. 자아를 상실한 현대인들의 모습이다.

서상익 展(12월 10일까지 서울 삼성동 인터알리아·02-347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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