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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불빛 아래 서 다

[그림이 있는 아침] 불빛 아래 서 다 기사의 사진

공원과 놀이동산 등 공간을 녹아내리듯 뭉개진 형태로 붓질한 그림이 몽환적이다. 가로등과 조명은 화려한 불빛 속에 녹아있는 현대인의 욕망을 드러낸다.

정세라 展(14일까지 서울 송현동 이화익갤러리·02-730-7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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