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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조우 기사의 사진

생명체는 생성과 소멸을 반복한다. 인간은 이기적 욕망을 억누르지 못하고, 자연은 조용히 인간을 응시해 왔다. 언젠가 시작될 자연의 복수를 우리는 알아야 한다.

김성수 展(9일까지 서울 인사동 사이에 갤러리·02-99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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