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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아으 다롱디리

[그림이 있는 아침] 아으 다롱디리 기사의 사진

역설적 의미를 찾아가는 상상력 놀이에 동참하시라. 하나의 춤과 리듬으로 어우러진 세상. 제 자리에서 제 일을 하고 제 노래를 부를 때 가장 아름답다.

이종목 展(12월 14일까지 서울 팔판동 한벽원 갤러리·02-732-3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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