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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집으로 가는 길

[그림이 있는 아침] 집으로 가는 길 기사의 사진

“칼칼한 공기와 구름, 예리한 햇빛과 조용하지만 잘 들리는 대기의 움직임. 집으로 가는 길에는 혼자 담담히 응시했던 순간들의 잔상이 가득 깔려 있다.”

함수연 展(12월 14일까지 서울 청담동 유아트스페이스·02-544-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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