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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섬 기사의 사진

우리는 어쩌면 각자의 섬에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먼 곳에 떨어진 작은 섬. 매일매일 맞이하는 일상이 자신감과 기쁨으로 넘치는 그 섬에 가고 싶다.

김진철 展(내년 1월 16일까지 경기도 양평 닥터박갤러리·031-775-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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