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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이야기를 담은 나무

[그림이 있는 아침] 이야기를 담은 나무 기사의 사진

나무에는 소중한 생명과 존재의 기쁨을 만끽하는 사람 냄새가 난다. 하늘을 향해 가지를 뻗은 모습은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인간의 형상과 같다.

정정임 展(내년 1월 7일까지 서울 영등포동 여성미래센터·02-704-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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