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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서가의 독서클럽

[그림이 있는 아침] 서가의 독서클럽 기사의 사진

자칫 들뜨기 쉬운 연말이다. 차분히 한 해를 정리하고 내일을 준비할 시간이다. 동물들도 책을 읽으며 사색에 잠기는데 하물며 인간이야. 김영미의 동물우화.

‘Book to Book’ 展(2011년 1월 31일까지 경기도 파주 갤러리 박영·031-955-4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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