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회상 기사의 사진

“해질녘 바닷가에서 떠올려 봅니다. 내가 앉을 자리는 어디에 있었는지요. 오늘 하루는 덧없이 흘러갔지만 마음속 열정이 있기에 내일을 향한 여정을 계속합니다.”

이동선 사진전(2011년 1월 4일까지 서울 관훈동 갤러리 나우·02-725-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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