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있는 아침] 바람에 실려 기사의 사진

먹물 펜으로 섬세하게 그려낸 풍경. 겹겹의 고갯길과 강과 바다를 건너 이리저리 유랑하다 마침내 도착한 곳. 유수 같은 세월 속에 또 한 해가 저물어간다.

박찬극 ‘선의 여행’ 展(1월 4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02-730-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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